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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 피장파장 인기 0    조회 245    댓글 0

    지금도 그러제마는 옛날도 지금이나 동일해요. 왜냐 허먼 남자란 것은 외안으로(밖으로) 놀아댕이고(놀아다니고), 여자라는 것은 가정주부로서 가정사를 물론 그 해나가는 것은 당연 허겄지요.도저히 남팬(남편)되는 양반이 밥만 먹으면 마느래 궁댕이 옆에만 따악 붙어갖고 도저히 어디를 나갈지를 모른다 그 말이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9월 26일

    [무안군] 피해 보상을 전혀 받지 못한 창포만 간척 인기 0    조회 384    댓글 0

    (조사자 : 창포만 그 이야기 좀 해주세요. 막으면서 회사 사람들이 이 리 온 걸까요? 아니면 마을에 인부, 일하는 사람들이 50세대.) 그 분들은 3, 4년 후로 한 사람도 없고 다 가버린 거여. 서울에 청계 천에서 깡패식으로 그런 사람들을 다 이리 보냈던 모양이여. 먹고 살기 어려운 사람들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19

    [강진군] 필봉 필어봉 인기 0    조회 231    댓글 0

    구술자: 전해오는 말을 들어보믄 옛날 산동 윤씨들이 두루봉 밑에서 집성촌을 이룬 잘사는 가문이었고 하대. 윤씨 중에 한 부잣집이 있어 걸객들이 동냥을 하러 오믄 장군을 만들어 한 주먹씩 집어가게 하는디... 장군 입구가 좁아 욕심대로 가져갈 수 없었다고 하더라고... 하루는 스님 한분이 그것을 보고 불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1. 13

    [목포시] 필용이골창 인기 0    조회 364    댓글 0

    지금의 용전동(해양대학교 바로 윗마을)에 제일 처음 입촌하여 마을을 건설한 사람이 김필용이었기 때문에 용전마을과 그 위의 골짜기를 필용이골창이라 불렀다. 현재 이 마을에 살고 있는 정종길씨(남, 76세)의 말을 들어본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구례군] 하감사 인기 0    조회 297    댓글 0

    긍께 저 용소의 그 잉어 이야기는 어 아주 옛날에 그 인자 그 하 씨 성을 가진 그 감사 직책의 그 벼슬아치가 어 임금의 인자 명을 받아 가지고 인자 전국을 이렇게 인자 관리들이 그 백성을 잘 다스린가 실차를 댕기게 됐어. 그 인자 하 씨 성을 가진 감사라 그래서 우리는 하감사라고 그래. 그래서 그래가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12일

    [무안군] 하구언으로 가뭄 해결되고 신사자리 묘가 물에 터지다 인기 0    조회 511    댓글 0

    (조사자 : 영산강 하구언 막기 전하고 후하고 어떤 변화가 있었습니까?) 첫째 가뭄이 들어블믄 농사를 못 지어 브렀어. 막기 전에는. 지금은 농사지어먹고. 그때는 고기가 많애 갖고 여기는 별 효과를 못 봤는데 명 산 같은 데는 대가이 같은 것, 맛 같은 것, 고기 같은 것을 많이 잡어서 장어 같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10-19

    [보성군] 하기택 할아버지 인기 0    조회 640    댓글 0

    조사자 : 인제 어르신이 말씀해주신 거 있잖아요. 일단 그.. 죽곡에 관계되어있는 그런 얘기먼저 지명전설을 잘 아시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 쪼금먼저 말씀을 해주시면. 제보자 : 반갑습니다. 저 선생님 뵙고 이렇게 좋은 이 얘기를 할 수 있게 된기회가 이렇게 생기게 된 거, 즐겁게 이를 데 없습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10월 3일

    [보성군] 하기택 할아버지의 죽곡이야기 인기 0    조회 595    댓글 0

    조준원제보자 : 예로부터 평화와 부 그리고 부부애를 상징하는 새가 바로 전설의 봉황새인데 이 봉황새는 오동나무에 주리를 틀고, 집을 짓고, 죽시를 놓고, 산다고 합니다. 이새가 살기에 알맞은 것이 바로 죽곡 지역이고 한 쌍이 봉정리 지역과 동계리 지역에 살고 있었다는 말이 있습니다.에 봉정리를 보면은 장…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10월 3일

    [영광군] 하낙월도 할미바위 이야기 인기 0    조회 490    댓글 0

    @ 여기 하낙월에 전설이 많다고 해서 저희가 왔거든요 근데 그 농바위 할미바위 그 얘기 좀 들어보려고 하는데 아시는 대로 좀 말씀해주시면…. 제가 알기로는요. 우리 어렸을 때 기억을 더듬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근데 지금 책자하 고는 조금 다른 게 있네요. 옛날에 그 고기 잡으러 나갔던 아들하고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01-04

    [강진군] 하남이 잘사는 이야기 인기 0    조회 306    댓글 0

    구술자: 작천면에 사는 하남 서영일입니다. 우리 친척이 잘사셨는데 그분 얘기를 하고자 합니다. 옛날에 말도 타고 다니시고 농사를 많이 지으셨는데 불우한 이웃도 도우시고. 없는 사람들 곡식도 나눠 드리고 오고가는 사람들 밥도 먹이고 그러셨다고 그래요. 그라고 그 과정에서 해남까지 다니시고 전기까지 끌고 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