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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군] 감 먹고 얹힌 아이 달래기 인기 0    조회 1158    댓글 0

    도씨 그분들이, 원래 여기가 상당히 우리 부락에 들어온 지 역사도 깊으고 한디. 그분이 풍신(풍체)도 아주 좋아요. 그런데 그분이, 막둥이 아들이 나하고 친구여. 근디 그전에는 우리 어렸을 때는, 지금(처럼) 군것질 할 만한 게 마땅히 없잖아요. 그러니까 들에 가서 고구마도 캐서 먹기도 하고, 감나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27

    [구례군] 감기약 지어먹고 나은 이야기 인기 0    조회 1084    댓글 0

    내가 아는 민간요법이 옛날은 조용히 감기 들먼 박속 허고, 인동초 허고, 옛날엔 은덩 넝크리라 했어 이, 요즘 표준말로 인동초 이, 옛날에는 박을 많이 키웠 짜네 이, 속에 박씨조차 박속에, 인동초, 지금도 뭐 감기 들면 고춧가루 소주에서 먹는데, 그 일리가 옛날에도 감기약에 고추 들어갔어.그 이후에 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27일

    [고흥군] 감로정(甘露亭)에서 살았던 류몽인 인기 0    조회 2133    댓글 0

    나가 어른들한테 듣는 바에 의하면, 여기 좀 이 아래 내려가면은 ‘송현’이란 데가 있어요. 송현. ‘솔 송(松)’자 ‘고개 현(峴)’자. 그 ‘송현’이라는 터가, 터전이 있어요. 터전이 있는데, ‘몽’자 ‘인’자, 그 한아버지가 여기를 오셔갖고, 그 터에서 이 ‘감로정’이라는 집을 지어가지고 거그서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03

    [구례군] 갓난아이를 키운 개 인기 0    조회 809    댓글 0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4월 17일

    [목포시] 갓바위 전설 인기 0    조회 1442    댓글 0

    〇 전설1 이 갓바위 전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진리를 깨달은 경지 높은 도사 스님이 영산강을 건너 나불도에 있는 닭섬으로 건너갈려고 잠시 쉬던 자리에 쓰고 있던 삿갓과 지팡이를 놓은 것이 갓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〇 전설2 월출산에서 도를 닦던 도사 스님이 상좌스님을 데리고 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광군] 강감찬 장군과 개미 인기 0    조회 1233    댓글 0

       홍곡리 느티나무군본래 9그루가 있었는데 현재 7그루가 있다. 수령이 60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 가장골이나 이런 것들이 혹시 있었을까요? 그거는 가장골은 있제. 옛날에 가장, 이 대대리 가동부락이라고 가장골이라고 그래. 지명이 대장골@ 그럼 가장골은 왜 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25

    [고흥군] 강강술래 인기 0    조회 1562    댓글 0

    꼬사리(고사리)로 집을 지어 원추리로 대문 달어 대문 밖에 저 큰아기 누 간장을 녹일라고 저리나 곱게 생겠는가 내가 얼마나 곱다든가 저 건너 묵전밭에 믿고 따는 저 큰아기 자네 집은 어디 간디 여그 와서 믿고 딴가 우리집을 볼라거든 구름 산천 넘어가서 안개 산천 돌아오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03

    [영광군] 강말득 인기 0    조회 1070    댓글 0

    강말뚝씨라고 이 분이 예언가였습니다. 예언가. 그런데 술만 잡수시면은 이 법성 앞바다 매립하기 전에 아니 법성이 아니라 어디나면 저 숲정이에서 이러고 보면은 저그, 아까 전에 말 하던 슴뚱(섬등)이라는 데가 있었죠. 그리가 다 바다였거든요. 그 인자 지금 논모다(논이 전부) 들어선디가 다 바다였었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25

    [영광군] 강씨할아버지 인기 0    조회 1052    댓글 0

    우리 동네에 여기 강씨 할아버지라고 옛날부터 이 주력으로 내려오는 역사가 있어갖고 그 밑에 이러고 우리가 하다가 죽고 죽으면 또 다음 대에 가서 그렇거 쭉 지내는 제사가 있어요. 그 할아버지 제사. 근디 그 할아버지가 으띃게 해서 동네에다가 이사를 했냐 하면은 좀 부자 로 살았는가벼. 근디 손(자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11

    [보성군] 강이 된 용지(龍池) 인기 0    조회 1267    댓글 0

    일제때 막아졌어요. 그 안에는 전부 들판이여. 근디 인자 거가 연못이 있었는가보구만. 그 앞에 연못이 있어갖고 용이 승천했다 해서 용지마을로 했다고 인자 그 전설이여. (근데 지금 연못은 없어져버리구요?) 강이 되야부렀지요. (아 강이 되부렀어요. 더 커져부렀네요 연못이) 그렇께 인자 강이 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07(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