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설화의 모든 정보를 유형별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고흥군] 가화바다에 정착한 일본군 배와 대두박 인기 0    조회 1164    댓글 0

    (청중 : 해방 막 됐제. 그때.) 해방이 막 되는 거 아니라 안 됐어. 어찌쿰 됐는가 하믄은, 대동아전쟁인가 뭐 지랄인가 일본 놈들이 이름을 붙인 것이 대동아전쟁이고. 그럴 때 인자 모든 보급로를 끊기 위해서 무조건 배가 군함이나 뭐이거나 하믄, 미국 비행기가 무조건 내려쳤단 말이여. 근데 어디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8-26

    [구례군] 각시봉 돌곳봉 인기 0    조회 1344    댓글 0

    에~ 옥녀봉이라고도하고 각시봉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 마을 앞에 여거는 산이 네 갈래로 이렇게 됐어요. 꼭대기가~ 저거서 내려와 갖고 요리 푸~욱 솟아올라 가지고 네 갈래로 되어있기 때문에 돌곳봉이라고 그래요. 지금 인자 동방천 다리가 공사 중이라 못 댕기는데 동방천 다리 있는디 오면서 보면은 우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14일

    [구례군] 각황전 중흥 인기 0    조회 1003    댓글 0

    각황전이 말하자믄 그 불이 났다고 글거든요. 각황전이 옛날에 말하자믄 옛날에 불이 났어요.그래가지고 인자 다시 중흥을 할라고 그러는데 돈이 없잖아요.그니까 인제 그 주지에 꿈에 해몽하기를 아이 그 말하자믄 해몽하기를 낼 아침에 젤로 빨리 본 사람한테 가서 시주를 청허면는 아마 가능 할거다.해가꼬 주지스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27일

    [구례군] 각황전을 짓게 된 사연 인기 0    조회 1041    댓글 0

    이 각황전에 진 역사가 질 때 예 전승이 전승이 화엄사에 몸 담고 있는 승이 그 어떻게 했으면 예 조달을 해서 돈을 조달해서 질까 하다가, 주지스님한테 음 선봉을 꿈을 꾸는데 대사가 나타나서 엿과 꿀 한통 갖다놓고 예 밀가루 한통 갖다놓고 꿀에 손을 담그고 밀가루에 담가서 밀가루가 안 묻어 나온 사람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05일

    [구례군] 간 빼 먹은 호랑이 인기 0    조회 1011    댓글 0

    다섯이서 인자 산에 너물을 캐로 간거여. 봄에~근디 그 동네 시집 온지 얼마 안 된 새댁이 저도 갈래요. 그러드래. 긍께 같이 갔어.근디 그거 인자 산에 어디가 호랑이 산 줄 모르제. 사람들이~아 근디 막 호랭이가 막 어흥어흥하고 나타나드라네.아 글드막 새댁이 새내기 신부를 갖고 업고 도망을 가드래.산으…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24일

    [보성군] 갈대를 물고 날아드는 기러기 인기 0    조회 1627    댓글 0

    여그가 노동면 센타였어. 그러니까 우리 양여사가 말 헌 그 들독거리라고 말을 하먼 막 성질이 나. 왜 내냐머는 저짝 양반들이 이짝은 천민들이 산다 그거여. 그래갖고 족대벌이도적이라고 기운신 놈들이 모도, 발만 커도 양반소리를 못 듣는다 그거여. 그렁께 들독이라고 ‘으어’[힘쓰는 소리를 하며] 하면서 들독…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5-19(목)

    [보성군] 갈마음수의 명당이 준 목숨 인기 0    조회 1613    댓글 0

    (옥마리 마산마을이라는 말마자를 쓰는 이유가 있다면서요. 이야기 해주시면 좋겠어요.) (뜸을 들이다가) 그것은 저그 거시기 회관비에 보면 다 써져 있는디 내가 뭣을 외덜 못해에. 회관건립비에, 거가 더 내력이 써져 있어. 유래가 (유래가요? 그거에 대해서 아시는 대로 이야기를 해주시라고. 유래만을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20(수)

    [보성군] 갈저(渴猪)와 포수바위 인기 0    조회 1247    댓글 0

    여그는 포수바위가 있는데 틀림없이 포수가 여기가 지명이 갈저여 갈저. 목마를 갈(渴) 산돼지 저. 멧돼지 저(猪) 목마른 돼지가 물을 찾고 있는 형국이 여깁니다. 그래서 1992년도에 그 해서 저수지가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그 저수지가 형성되기 전에는 보가 있었는데 그게 갈마 음수보여. 목마른 말이 음수…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7. 29. (오전 10시 30분)

    [구례군] 갈치가 도깨비인줄 알고 밤새 싸운 할아버지 인기 0    조회 1070    댓글 0

    전에 우리 동네에 술을 엄청 좋아하는 어르신이 계셨어요. 근데 그 양반이 장날만 되믄 그렇게 도깨비하고 싸우고 뭐 어쨌다고 그러고 며칠을 못 일어나고 또 며칠은 장 돌아오면 살아나가꼬 장에 갔다와 가꼬 도깨비하고 씨름하고 그런 양반이 있었어. 근디 집안 식구들도 맨날 장만 되믄 비상이 걸리제. 장날만…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25일

    [보성군] 갈학등을 지켜낸 후손 인기 0    조회 1366    댓글 0

    어렸을 때 들은 것이 뭐냐면 갈학등이라는 산소가 전남에서 몇 번째 안 가는 그러한 명당이라고 들었어요. 그 명당이 왜 그러냐면 문(文) 쪽에 있는 벼슬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고 해요. 재물이 많이 나온 것은 아니고 공부 쪽으로 잘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온다고 하는 자리래요. 갈학등 거기를 가서 봐 보면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