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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효자 선달수 인기 0    조회 989    댓글 0

    효자증동모교관조봉대부 선달수씨여 선달수씨 요 문화재여 문화재. 효자문을 보고 정문이락해. 정문에 가서 찍으먼 거그는 백년이 훨썩 넘었다. 우리는 집진지도 모른다. (이분이 효행을 어떻게 하셨다고 그 이야기를 좀 해주세요.) 아아. 그란디 그것이 우리 아버지가 나보고 말씀을 해주시제 누구한테는 얘기를 안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7. 18. (오전 10시 )

    [구례군] 효자문을 세운 사연 인기 0    조회 798    댓글 0

    옛날에 우리 집안일인디 저그 동네 앞에 가믄 효자문 이라고 있죠. 효자문 저 동네 앞에 바로 그거로 인해서 효자문 세운 것인디, 그 시방 그 효자문에 계신 형자 진자 그 말하자믄 종구조문님이제. 그 양반이 효성이 지긋해. 효성이... 효성이 지극해가꼬 항시 부모 봉양을 허는데, 인자 자기는 그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13일

    [구례군] 효자비 인기 0    조회 754    댓글 0

    우리 친정 이야긴데요. 우리 친정에 인제 어 할아버지 두 분이 윗대에 살았는데, 그 윗대 윗대에가 아들이 할아버지 윗대 할아버지가 일곱이였데요. 일곱 명이였는데 제일 막내 할아버지가 어 얼마나 효자였는지 그 막내 할아버지라도 부모를 모셨데요. 그리고 또 시묘살이도 하고 또 저기 장모도 시묘살이를 했…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3일

    [구례군] 효자비 인기 0    조회 803    댓글 0

    그 광평리로 가자면는 좌측으로 가면은 가랑마을이 있어요.가랑이라는 그 마을로 딱 들어갈라고 했을 때 좌측에 묘가 있고, 그 비석이 있고, 또 그 한문으로만 써 노니까 자손들이 그 이해를 못 허니까 그서 그 그 집 아들허고 한글로 판을 해서 설명서 하나 써 놨어요.가서 사진 찍어보면 딱 나와 있는데, 근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12일

    [구례군] 효자아들과 호랑이 인기 0    조회 828    댓글 0

    옛날에 우리 큰 어머니한테 들은 이야기인디, 근디~큰 엄마의 큰 엄마가 많이 아프셨는디, 그래가꼬 인자 그 어머니의 아들이 있었는디, 아들이 겁나게 효자 였다네요. 효자 아들도 나이가 칠십이 넘었는디, 그 어머니가 많이 아프니께 저~ 노고단에 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높은 산까지 샘으로 물을 찾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14일

    [구례군] 효자와 호랑이 인기 0    조회 761    댓글 0

    홍씨 나주가 홍씨가 많이 살아요. 어~효자가 자기 어머니 시묘살이를 하고 제사를 지낼려고 하는디 감 홍시를 놓고 지낼려고 하는디 보관을 해 왔는디.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홍시가 썩어 버렸어. 곰팡이가 피고 그러니까 탄식을 해... 아이고 어머니 제사에 감 홍시를 못 놔두고 어쩌가요. 이 불효자요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17일

    [보성군] 효험이 뛰어 났던 단방약 인기 0    조회 1063    댓글 0

    그 분이 그때 저녁에 잠을 자는데, 피를 많이 토한 거에요. 그래서 택시로 기독병원으로 간 거에요. 간경화로 많이 살면 석달이란 거에요. 거기서 치료를 하고 왔는데, 간에 좋은 것이 민들레, 삐비꽃, 띠뿌리 그것이 좋다고해서그것을 해서 먹였데요. 그런데 담에 탁탁 뿥어 가지고 뻗어가는 것... 그것이 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6.21.(화)

    [곡성군] 후처사주를 갖은 애잔한 작은 할머니 인기 0    조회 1023    댓글 0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년 5월 9일

    [구례군] 후쿠다 귀신 인기 0    조회 791    댓글 0

    한~ 60년대 초부터서~ 70년대 이후까지 이루어진 일인데~ 증평 그어 효곡으로 가면 마을이 여기 있으면 쪼끔 올라오면 교량 있죠~ 잉 다리~ 저 산 밑에 가면 다리~ 다리가 다리 또 요쪽 오른손 편에는 옛날부터서 물방앗간이 있었어요. 물방아가 큰게 있었고, 그기에 또 유상각에 마을 사람들이 와서 늘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19일

    [보성군] 훈훈한 베풂과 소통의 공간 사랑방 이야기 인기 0    조회 1005    댓글 0

    사랑방은 각 리에 한나 있거나 둘 있거나 그랬어요. 집 있어도 안내줘요. 그때는 일꾼을 한 집이 다섯에서 칠팔 명씩 고용살이를 하고 그랬죠. 그분들과 같이 자야 돼, 방이 넓지요. 그분들이 오시면 그러면 일꾼들과 똑같이 밥해드려요. 추우면 이삼일 정도 쉬었다 가시죠. 냄새도 나고, 소밥을 끓여주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 06. 10.(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