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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증동모교관조봉대부 선달수씨여 선달수씨 요 문화재여 문화재. 효자문을 보고 정문이락해. 정문에 가서 찍으먼 거그는 백년이 훨썩 넘었다. 우리는 집진지도 모른다. (이분이 효행을 어떻게 하셨다고 그 이야기를 좀 해주세요.) 아아. 그란디 그것이 우리 아버지가 나보고 말씀을 해주시제 누구한테는 얘기를 안한…
옛날에 우리 집안일인디 저그 동네 앞에 가믄 효자문 이라고 있죠. 효자문 저 동네 앞에 바로 그거로 인해서 효자문 세운 것인디, 그 시방 그 효자문에 계신 형자 진자 그 말하자믄 종구조문님이제. 그 양반이 효성이 지긋해. 효성이... 효성이 지극해가꼬 항시 부모 봉양을 허는데, 인자 자기는 그 …
옛날에 우리 큰 어머니한테 들은 이야기인디, 근디~큰 엄마의 큰 엄마가 많이 아프셨는디, 그래가꼬 인자 그 어머니의 아들이 있었는디, 아들이 겁나게 효자 였다네요. 효자 아들도 나이가 칠십이 넘었는디, 그 어머니가 많이 아프니께 저~ 노고단에 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 높은 산까지 샘으로 물을 찾아…
홍씨 나주가 홍씨가 많이 살아요. 어~효자가 자기 어머니 시묘살이를 하고 제사를 지낼려고 하는디 감 홍시를 놓고 지낼려고 하는디 보관을 해 왔는디. 옛날에는 냉장고가 없어서 홍시가 썩어 버렸어. 곰팡이가 피고 그러니까 탄식을 해... 아이고 어머니 제사에 감 홍시를 못 놔두고 어쩌가요. 이 불효자요 …
그 분이 그때 저녁에 잠을 자는데, 피를 많이 토한 거에요. 그래서 택시로 기독병원으로 간 거에요. 간경화로 많이 살면 석달이란 거에요. 거기서 치료를 하고 왔는데, 간에 좋은 것이 민들레, 삐비꽃, 띠뿌리 그것이 좋다고해서그것을 해서 먹였데요. 그런데 담에 탁탁 뿥어 가지고 뻗어가는 것... 그것이 뭐…
한~ 60년대 초부터서~ 70년대 이후까지 이루어진 일인데~ 증평 그어 효곡으로 가면 마을이 여기 있으면 쪼끔 올라오면 교량 있죠~ 잉 다리~ 저 산 밑에 가면 다리~ 다리가 다리 또 요쪽 오른손 편에는 옛날부터서 물방앗간이 있었어요. 물방아가 큰게 있었고, 그기에 또 유상각에 마을 사람들이 와서 늘 …
사랑방은 각 리에 한나 있거나 둘 있거나 그랬어요. 집 있어도 안내줘요. 그때는 일꾼을 한 집이 다섯에서 칠팔 명씩 고용살이를 하고 그랬죠. 그분들과 같이 자야 돼, 방이 넓지요. 그분들이 오시면 그러면 일꾼들과 똑같이 밥해드려요. 추우면 이삼일 정도 쉬었다 가시죠. 냄새도 나고, 소밥을 끓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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