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설화의 모든 정보를 유형별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전체

    [고흥군]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 인기 0    조회 851    댓글 0

    호랭이가. 곶감을 좋아해. 옛날에 애기가 하도 울어싸서(울어대서). 이래도 안 달게지고(달래지고), 저래도 안 달게진께. “아나(여기), 꽂감!” 호랑이가 밖에 와서 듣고 있는디, 애가 (울음을) 떨꺽 그쳤거든. 아따, 호랭이가 ‘나보다 더 무선거비다(무서운가보다)!’ 하고, 들고(듣…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6-07-27

    [구례군] 호랑이본 이야기 인기 0    조회 695    댓글 0

    옛날에는 요강이라고 화장실이 옛날에 없을 때 우리 째간만할 때 다섯여섯일곱살일때 요강을 마루에 놓고 사는 시대여... 인자 식구들이 한집에 열다섯 명이 막~ 아랫방 웃방, 큰방 막 빡빡이 하나씩 자고 사는 세상이여... 근디 인자 오줌이 마려우면 밖에 나가서 마루에 나가서 누고 와야 돼. 요강에다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30일

    [구례군] 호랑이불 인기 0    조회 704    댓글 0

    불이 같은 것이야 옛날에 옛날이 아니고 우리가 한참 때 그럴 때 인자 회관도 요렇게 안 생겼고 옛날 구관 그렇게 해 묵은 밤으로 밤중으로 나서면 요런데서 놀다가 인자 자고 가기도 하고 그런디, 비가 와서 놀고 있고 그러면 저 앞산으로 저리해서 불이 내려와 불이 내려와가고 저그 저 모퉁에 저그저 난간에 가…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14일

    [구례군] 호랑이불 본 이야기 인기 0    조회 715    댓글 0

    그때는 서방이 집에서 살았어. 선생질안하고 살았는디, 저 젖뜰 앞이라고 있어. 젖뜰 앞이라고 하는데가 우리 논이 있어. 근디 전에는 물을 데러가, 물을 데러 가면 봉해가꼬 논에다 데 놓고 집으로 밥을 먹으로 온디 그날 저녁에는 밤에 댄 떼라서 남편이 논에 있었어. 우리 집 큰시누가 여자 아이를 데려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30일

    [구례군] 호랑이새끼 이야기 인기 0    조회 691    댓글 0

    나물을 캐러 갔더니 호랑이 새끼가 고양이 새끼처럼 참 예쁘더라요. 그래서 예뻐서 보듬꼬 왔데. 호랑이 새끼를~ 보듬고 오다가 안 되것다 싶어서 다시 갔다 놨데. 바우(바위) 밑에다 낳아 놨더래. 그래서 가만히 생각 하니까 안 되것더라네 그래서 그자리에 놔두고 왔다네 옆에서 들은 이야기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4월 28일

    [구례군] 호랑이새끼를 본 이야기 인기 0    조회 671    댓글 0

    옛날에 우리가 나물 캐러 가면 큰 산에 큰~~ 바위 속에서 돌개 돌개 내다봐... 호랑이가... 우리를 먼저 봐야지 우리가 먼저 보면 잡아먹어. 근께~놀랜께 멧돼지도 있고, 산에 보면 반란군 죽은 사람들이 다 썩어가꼬 눈 구녕 콧구녕 다 있어. 뼈다귀만 소복하니 있어. 산에 가면, 그때는 그거 아니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5월 29일

    [구례군] 호랑이소리 인기 0    조회 675    댓글 0

    고사리 끈으로 가가꼬 한 센떡 두 영감 할머니 나 구만떡 그렇게 갔어. 갔는디, 산으로 칙산으로 갔는디, 인자 우리가 두릅 끈는다고 다른 할머니는 잎나물 캔다고 개골창으로 고리 올라가고 그때는 구만떡하고 나하고는 젊었다고 돌이 많이 있는 곳으로 갔어요. 돌로동봉으로 갔어. 그런 곳에 두릅이 있어요. 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14일

    [구례군] 호랑이에 대한 추억 인기 0    조회 763    댓글 0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4월 24일

    [구례군]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이야기 인기 0    조회 698    댓글 0

    아이, 산에 너물 캐면서 여자가 갔는디, 밤에 안 들어 오드래, 안 들어 와서, 저 호랭이가 굿 치는걸 젤로 무서운다 글드마, 그래가꼬 인자 동네사람들이. (청중 : 불, 불, 불을 젤로 무서워 흔데)예, 그래가꼬 동네 사람들이 막 징을 들고 산엘 갔데 죽은 사람은 살아꼬 왔는디, 그걸 우리 고모도 알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6월 24일

    [구례군] 호랑이에게 물려간 이야기 인기 0    조회 711    댓글 0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17년 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