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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 산 옆에가 있어~ 밭이. 근디 무 밭에 놉 어더서 일할려고 무우 뽑우로 간게 아침에 일찍하니 어둑해서 간게 개 호랑이가 이만한게 꼬리는 지댄(길어) 해가꼬 질질 끌고 고르고 산에가 있어. 산 옆에가 우리 무 밭이 있는데 거기서 있어서. 막~ 이놈하고 고함을 지르니까 어시렁 어시렁 가데. 그래가…
옛날에 그 사성암에 스님들이 오기전에 보살님이 살았어요. 근디 욕을 엄청나게 잘해 그분이 또 고양이를 좋아해~ 가서 보면 고양이가 엄청 나게 많았어요~ 근디 술을 좋아해~ 근데 그 사람이 부부간에 사성암 에 들어왔는데, 여순 반란 사건 때 남자가 적을 베가고 사살 당했더만 그래서 혼자서 절을 지키고 …
제보자 최광석 : 객주는 무슨 뜻인고니 주객입니다. 주인하고 객을 말하는디 그 사람들 전 도금을 대준 사람들이 줍니다. 고기를 잡아오라고 그 사람들이 인자 선금을 주어요. 돈을 먼저 선불을 먼저 해주는 사람을 주인이라 하고 객주라고 해요. 주객관계 안 합니까? 주객관계. 제가 알기로는 객주비는 박경…
제보자 : 큰 물가에 저저 갯석거리가 오지리서 고달 가는데에 갯석거리가 있는디, 고것을 도깨비가 날 저물고 비가 오는날에 주로 놀고 사람을 잡고 홀린께, 사람들이 거기를 겁네. 고달 사람이 거기를 건네 가다가 도깨비한테 홀려가고는 저녁내 돌아 댕겨... 저 압록다리로. 큰 물가를 돌아댕기다가..날새면 정…
전국대회 우리 한국에서 제일 큰 행사가 한국예술축제여요. 거기가 3등을 했어 우리나라 전체에서 그거를 내가 속으로 그 물레야 물레야. 눈물 날라 그래. <청중. 어서 사진도 봤는데.> 예. 물레야 물레야를 그 우리의 어떤 노래에가 있어. 근데 제가 이것을 처음 태동이 여성중앙경연대회라고 나주에…
우리 할머니께서 생전에 늘 부르시던 노래입니다. 거무 노래인데. 아마 검무가 거미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옛날 그래도 한 번 불러볼게요. 거무 노래 거무 거무 왕 거무 왕거무 독거무 진거무 진진동산에 낮거무 니줄내줄 어따 찼냐 아진개 저진개 진천도 꾀꼬리 아니나 짓고 놀자 이런 걸 …
마을이 거북 형국이라고 해. 그란디 옛날 구학도 좀 하고 하는 양반이 지나가시다가 여그서 하루 저녁 주무시게 되었는디, “거북이면 모래가 있어야 살 것인디”라고 했다고 해. 그래 “아니 여그 ‘매사등’이라고 있다”고 했대. 모래 [사]자, 거그가 모래등이여. 그라면 또 선비 말이 “살구나무가 있어…
그 매년 섣달 그믐날 지내는데도 있고, 또 정월 초삼일이나 또 정월 십오일 밤에 보통 그럴 때 지내. 인자 정월 섣달 그믐날은 그렇게 드물재. 말허자면 집안에 행사가 모두 있은게, 그런게 그것을 헐때 마을에서 사전에 회의를 해갖고 그 집에 가장 그 안 좋은 일 상을 당하거나 무슨 또 뭐 다치거나 무슨 …
들뜨~골이라~인자 여기 시집 와 갖고 거석이라고 그러재. 시집 온 뒤에 항구 늦게 늦게~전에 옛날에는 들~뜨골이라, 들뜨골이~ 나 시집올때 이름이~우리 마을에 돌이 쌨다고(많다고) 돌이~돌이~돌이 많거든. 인자 신식으로 신식이다고 거석이랬제~ 세상 왜 이름 거시지 지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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