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
    08_05_FOT_201705015_SEJ_LKY_0002
    조사장소 :
    구례군 마산면 황전마을 경노당
    조사일 :
    2017년 5월 15일
    제보자 :
    이강연(남, 80세)
    조사자 :
    송은주
    구현상황
    황전리마을에 이강연 어르신이 옛날이야기를 하시면서 지금은 살기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신다.
    줄거리
    예전부터 마을에서 내려오는 할머니 제사라고 당산제가 있는데, 그 제사는 동네 사람 전체가 돈을 내서 새벽12시에서 1시 사이에 당산제를 지내는 이야기다.
    내용
    이 제사는 웃대부터서 내려 온 제사고 인자 우리는 잘 모르고, 예전부터서 지내기 때문에 근데 예전부터 할머니에 그 당산 할머니이 제사라 해가꼬 제사를 지내고, 또 요 마을 밑에 가면 큰 정자나무 밑에서 지내고, 이 제사 지내지 전에 산제당이라고 시방 저 매표소 여 시방 매표하는디 그 우개(위) 가면은 산제를 모새 밤에 가서...... 그 지내고 내려와서 12시가 딱 지나서 1시 될 그 12시 무렵에 제사를 지내, 마지막 해라 해가꼬 예 가꼬 부락 사람 전체가 제사를 모세요. 그 긍께 한사람이라도 그 담은 십시일반 돈을 걷어 가지고 다른 것은 부락에서 다 하지만은 당산제만은 십시일반으로 돈을 걷어갖고 제사를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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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51-황전리 당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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