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
    08_05_FOT_20170507_SEJ_OYS_0001
    조사장소 :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경로당
    조사일 :
    2017년 5월 07일
    제보자 :
    오영순(남, 85세)
    조사자 :
    송은주
    구현상황
    황전리 이장님에 소개로 전화를 해서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해 경로당으로 가서 오영순 어르신을 만났는데 치아가 틀니를 하고 계서서 발음이 정확하지가 않았다.
    줄거리
    마을이 길쭉해서 배에 형국이라 해서 토지상으로 새미를 파면 물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다.
    내용
    그 우리 마을은 마을 터가 길쭉허잖에요. 그래서 옛날 문헌에 보면는 우리 마을이 배 행국 행국이기 마을 형태가 배 행국 바다에 뜨는 배 있잖에요. 그 바 배 행국 이여서 그 배 행국이다. 그러믄 배는 돛대가 있잖아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기 돌탑이요 요것이 돛대에요 돛대 긍게 돌탑 우에 갈매기에요, 갈매기 그래서 우리 마을은 마을 지명상으로 그 행행 어떤 행이야 하면는 배 행국이다. 그래서 우리 마을에는 그 옛날에는 우리가 먹 먹는 그 먹는 수 물을 물을 새미를 파잖아요. 그 새미를 파믄 물이 안 나와요. 에~ 그래서 인자 유일하게 우리 우리 마을 여가 지금 옛날부터 회관인데, 지금 요 남, 여 경로당 터가 옛날에는 여가 그 서당 학원 학원 그 자리에요. 여가 서당을 음 아이들이 다섯 살부터 예 국민학교 가기 전까지 7~8세까지 서당을 운영 해가꼬 그 서당 선생이 있었가꼬 한문을 갈쳤어요. 에 옛날에 우리 선조들은 에 초등학교를 안 나오고, 구 학문을 들어가지고 유식했어요. 에 그래서 요 터 자리가 그 남자경로당, 여자경로당 요가 그 서당 회관이 서당 터라 그 말입니다. 학원 터 근데 나 여자하고 경로당 요 지금 위치는 요따가 새미를 팠어요. 새미 상당이 깊이 팠어요, 근데 물이 안나와 그 내가 지금 여 나이가 85세대 내가 다섯 살 때 서당공부를 배웠어요, 그때 보믄 지금도 머리에 훤 헌데 한 30미터이상 근 그렇게 파도 새미 몰라가꼬 물이 안나 긍게 그 이유는 우리 황전 토지상으로 터가 배 터이기 때문에 배이기 때문에 우리 마을에서는 새미를 파믄 물이 안 나온다 그 말 입니다.
    저작권
    상업적 사용 금지
    마산37-황전마을 유래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은 로그인 후 사용이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