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
    08_03_MPN_20170613_LSS_KDY_0002
    조사장소 :
    구례군 간전면 복구 마을
    조사일 :
    2017년 6월 13일
    제보자 :
    강대연(남, 77세)
    조사자 :
    이순심
    구현상황
    복구마을회관을 찾아가 옛날 설화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더니 강대연 어르신께서 6.25사변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줄거리
    초등학교 4학년 때 6.25가 발생하여 인민군이 지방폭도로 주도하여 면장 되고, 부장되어 초등학교4학년 이상만 되면 매일모여 회의하고 이승만대통령 막 욕하고 마을을 돌아다녔던 6.25당시의 이야기이다.
    내용
    그때는 인재 초등학교 5학년 때인가 4학년 때거든요~ 그래 어느 날 갑자기 막 전차 부대가 이렇게 지나가고 차들이 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지방 폭도제 실제 인민군은 이거 주도를 안했었어요. 인민군은 주도를 안 하고 인자 지방 좌익계들이 뭐 나름대로 뭐 면장이 되고, 부장이 되고, 다 그래가지고 초등학생까지 4학년 이상은 전부다 매일 모여서 회의하고, 마을마다 돌아다니면서 그때는 이승만 대통령 아닌갑네~ 막 욕하고 그 전부다 우리 그런 현실이었죠~ 뭐 그때 뭐 알어요~ 그래갖고 밤낮 그저 마을마다 회의를 해요. 딱 그런 사람들 모이고 청년 한 사람이 앞장 서가지고 그럼 그기 따라서 그 임가 노래 부르면서 저녁마다.. 그래가지고 인재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저작권
    상업적 사용 금지
    간전75-6.25사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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