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
    01_14_FOT_20170323_LYS_PIS_009
    조사장소 :
    신안군 흑산면 예리 1길 48-3번지
    조사일 :
    2017. 03. 23(토)
    제보자 :
    박인순(남, 83세)
    조사자 :
    이윤선(@), 주고운(@1), 김유영(@2)
    참고문헌 :
    2017년 현지조사
    구현상황
    흑산 8경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있다.
    줄거리
    고기의 크기를 말 할 때 각각 다른 명칭이 있었고 그 명칭들은 지금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용
    고기 그 선별하는 방법은 옛날에 치수가 그 전에는 요즘엔 자로 쟀잖아요. 제일 큰 거는 대대 출대 큰 거라고 하거든요. 출대는 대대보다 큰 거고 특대는 제일 큰 거라고 하죠. 옛날에 상어를 가지고 독 관을 해가지고 냉장을 할 방법이 없어가지고 꼬리랑 아가미를 잘라가지고 냉동을 할 수가 없으니까 배 가 찢어질 정도로 소금을 넣어요. 그래가지고 바닷물하고 소금하고 섞어가지고 간짱을 만들어가지고 진 흙에 짚을 해가지고 발라서 바닷물하고 소금하고 넣어서 거기에다가 보관을 했죠. 그래서 영산포로 가 져가서 김종수 씨하고 허장욱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나는 직접 흑산도에서 마지막에 배를 타고 유일한 사람이 저예요. 그 사람 둘이가 풍산을 타고 둘이 갔다고하죠. 둘이서 고기를 팔고 지금은 그렇게 했죠. 하지만 지금은 대대 출대 특대 이런 말이 없어졌죠. 지금은 몇 센치 짜리 이러고 세죠. 그런 치수 개념 이 없어졌죠 @ : 예예 그래도 가늠이 있을 거 아닙니까? 거기 꼬리에 표시를 해요. 특대는 꼬리를 찢어 놓습니다. 대대는 여기를 찢어놔요. 그 귀 같은 부분 을 특대는 등거리를 뜯어놔요. 이게 그것을 표시한느 방법이에요. 아 이것은 출대 특대 대대라고 하죠.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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