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
    1_14_FOT_20170323_LYS_PIS_005
    조사장소 :
    신안군 흑산면 예리 1길
    조사일 :
    2017. 3. 23(토)
    제보자 :
    박인순(남, 83세)
    조사자 :
    이윤선(@), 주고운(@1), 김유영(@2)
    참고문헌 :
    2017년 현지조사
    구현상황
    이어서 흑산 8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있다.
    줄거리
    흑산 8경에 대한 일부분을 이야기하는데 구전되어 내려오는 부분은 책으로 남겨 놓은 것이 없고 제보자의 머릿속에만 있는 내용을 듣고 있다.. 그 분 저보다 십 몇 년 연상이신데 그 양반도 그 당시에 대학을 나오신 분인데 그 양반도 참 향토문 화에 대해 관심이 많은 분이에요. 그리고 김경도씨 비리에 김판도씨 그리고 사리에 박남도씨 그리고 저 근데 예리는 꼭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없는거 같더라고요. 제 고민 끝에 8분 정도를 구성을 해가지고 제가 초안을 마련했어요. 흑산 8경을 아까 말했지만 문학판속을 마련하고 뭐입니까 그거 이렇게 만들었 는데 이렇게 만들면 어쩌겠습니까 이러니까 제가 그 안을 가지고 만들었었는데 그 뒤로 자리르 만들었 는데 그 소위 말해서 흑산 8경 공문화 과정에서 도저히 개인의 개채가 보는 거 하고 전체 뜻있는 사람 들이 본 것하고 아 여기가 경과가 좋다 여기는 비경이다 하고 선정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못 가졌어요. @ : 아 다만 제가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가지고 지금도 머릿속에 있는 것도 있고 집에다가 메모 해둔 것도 있거든요. 이제 그것을 주면서 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 하면서 면사무소 차원에 면장한테 먼저 갔거든요 면장한테 먼저 가니까 깜짝 놀라가지고 반색을 아주 하더라고요. 좋다 그러면 어떻게 하 실거냐고 하니까 일단 어르신들의 공문 과정을 거치고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지자체에 알리고 이 분 들한테 말하고 이제 문장들에게 소위 말씀드리고 뜻이 맞으면 이것을 사자성어처럼 뜻을 압축 시켜서 함축적인 용어를 만들어서 이렇게 할란데 @ : 네네 그것으 내가 사비로 하련다. 나이 들면 그것이 돈이 5,600만원 씩 들겄제. 그랬더니 그럼 면장이 이 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문화사업은 제가 말을 하면 6,700 정도는 신안문화관광과에서 지원을 해주니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좋은 생각을 하십시오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후로 제가 아직까지 그 자 리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올해는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엊그저께 20일 날인가 노인들이랑 회의를 하면서 제가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전부다 저보다 연세가 많으신데 감히 함부로 했다가는 제가 어르신들에게 별일 이잖아요. 어르신들에게 말씀드렸더니 어르신들은 생각을 못하고 계시더라고요. @ : 예예 자네 연구할 수 있을 때 많이 해보소 하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마을에 있는 위 치까지 이야기하고 그랬더니 다른 마을은 없더라도 우리 마을은 동구라는 게 있어요. 마을 동네 규칙. 아 그런걸 갖고 계셨냐면서 제가 만들었죠 인제 왜냐면 제가 그때 이장 연혁표는 제가 35,36인가 했 습니다. 지금 생전에 계셨다면 120~130살 되신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 분들이 돌아가시면 안되겠다 싶어서 제가 이제 찾아서 돌아 댕겼죠. 뭣이 어짜고 하고 물어보시면 이제 돌아다니면서 애들하고 흑산 생전 이야기 하면서 순래기도 있어요. 사촌 천지 소장도로 건너면 흑산도 건너서 우이도랑 섬들 가면서 쌓여가는 과거지라 흑산도 25개만을 돌아보면 싹 씨가 있어요. @:그걸 누가 하셨죠? 그걸 이제 박봉만 씨가 하셔서 퇴고를 했는데 그것이 지금 구전되서 아무도 자료를 갖고 있지 않아요. 저만 외우고 있죠. 그게 사촌천지 생긴게 흑산풍경 구경해러 권촌준만 곤촌에 사는 준만이 라는 사람이 그 때만 해도 우리가 말하는 발동선, 지금 하면 동력선 이죠.
    내용
    지금 흑산에서 8경을 재정비 하려고 제가 엊그저께 진짜 2015년들에 어르신들이 진짜 임종일씨, 박물 도씨라고 있어요. @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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