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
    01_14_FOT_20170105_LYS_KYM_002
    조사장소 :
    신안군 흑산면 예리
    조사일 :
    2017. 1. 5(수)
    제보자 :
    김용민(남, 82세)
    조사자 :
    이윤선(@), 주고운(@1), 김유영(@2)
    참고문헌 :
    2017년 현지조사
    구현상황
    제보자를 따라 다니면서 직접 설명을 듣고 있다.
    줄거리
    예리와 진리당 그리고 흑산도의 관광 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내용
    @ : 지금 만호동이 홍어 거시기 있잖아요. 거리가 우리 진짜 같은 경우는 이쪽 50년대 60년대 옛날 거리 안쪽 골목 여기 인자 그 스토리 텔링으로 여 기 동산까지 @ : 여기는 뭔 이야기가 있습니까? 옛날에 여기가 상가나 술집들이 형성되어 있던 거리죠. 이 무량장이 생기기전에요. 매일 뜨기 전에 그래서 인자 술집사진들도 인자 면사무소라든가 모라가네 걸려있고 그러거든요. 이 고개를 넘어서 고래 업판장 까지 그게 하나의 루트로 이렇게 될 수 있는데 그걸 모르는 관광객들은 골목까지 방황한 어 여 기 좀 등 하게 생겼다 느낌은 드는데 누가 그렇게 안내해주거나 그런 사람들은 없죠. @ : 그 고래 관련해도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에 지금 흑산도 그래하고 관련된 것은 사진만 좀 돌아다니고 특별하게 이렇게 정리 된게 없어요. @ : 그러죠 저기 오 마이 뉴스 이주빈 기자가 이거지금 논문 쓴다고 @ :그런께 고래 같고 뭐 한던 데요. 여기가 거기구나 고래 판장 @ : 그 석사학위 논문 쓴다고 그러던데요. 이거 실제 사진 인가요 그럼? 그때 84년돈가 제 또래들이거든요. @ : 엄청나네요. 마지막 포경 금지 된기 바로 직전에 잡힌 고래들인데 이게 그때당시 19m라고 신문에 나오 @ : 이게 밍크고래 네요 밍크 밍크. 밍크 아니에요. 밍크는 6m, 7m 밖에 안됩니다. 크기가. @ : 아 그래요 그리고 이것은 20m 가까이 되는 것이니까 참고래 정도 긴 수염고래라고도 하고 참고래라고도 하고 @ : 그 여기 저 지역민들이 고래에 관해서 재밌는 이야기를 하신 분들이 안계신가요? 옛날에 고래 잡혀올 때 고랫 배 타셨던 분들도 있었는데 그분들 많이 돌아가시고 인자 할머니들 중 에서 고래 해체 할 때 같이 일했다던가 하는 분들 이야기들은 아마 들으실 수 있으 실거예요. @ : 그 어디랬죠? 장성포? 예 @ : 거기보다 여기가 엇 저녁에 경남이 얘기로는 여기가 훨씬 더 핵심이었다. 그렇게 이야기 하던데 그런데 인자 양은 여기가 거기보다 많이 잡히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널리 알려지지 않다 보니까 여 기서 인제 고래를 잡을 때 일본 사람들이 끌려 당겼던 크레인이 있었고요. 여기가요? 그때 당시 크레인 주춧돌도 있고 그러죠 @ : 아 크레인 주춧돌 이쪽 쭉 차를 @ : 예 예. 그래 이야기를 여기를 고래판장이라 부르거든요 여기 군에서도 고래가 고래만 따랑 한 마리 허허 저쪽 일대 한번 둘러 보시죠 @ : 예예 예전에 이 동네가 여기어디가 강도 있었단 얘긴데요 얼핏 들었는데 @ : 아 그래요? 23갠가 각 마을마다 거의 다 있었다고 보면 되겠네요. 23강에 본산이 진리라고 고러데요 저 우위도 까지 마을이 지금 우이도는 도초면으로 흑산면이 25개 행정이니까요. 마을마다 거의 다 있다고 보면 되죠. @ : 예, 그 이주빈 기자가 논문거의 다 썻거든요. 아직 진행 중 인거 같던데 @ : 이 양반이 지금 주제가 고래죠? 학사학위 논문 주제가 예 겪은 방식이 여기가 고래를 끌어놔요 @ : 아 여기가요? 전부다 고래하고 관련된 건물인거 같아요. @ : 여기를 이 지역을 보고 뭐라고 부릅니까? 고래판장이라고 @ : 고래 판장 여기서 고래를 해체를 하지 일제 처음에 생겨가지고 일본 포경선 기지가 여기가 있었던 곳이죠. 회 사 사무실 있고 옥역탈있고 이발관 있고 그때가 있다 드라고요 @ : 그 동네 이름은 어디라고요? 여기가 방례립입니다. 례립 여기는 밖 쪽에 있는 례립 여기 크레인 @ : 아 이것이 크레인 당기는 것이에요? 여기서 이렇게 잡아 당겼구나. 이런 건물은 그때 건물 아니 겠죠? 이 건물이. @ : 이걸 어떻게 할 수 있겠는데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저기 여기는 인자 고래판장은 예전에 해안도로 없었으니까요. 고개로 다 넘어 다녔어요. 고갯길을 한번 고개로 해서 요리 내려왔네요. 저는 인자 고갯길 한번 넘어왔더니 북한쪽으로 도로가 생길 때 @ : 예는 쩌 넘어잖아요 아까 우리 저기 여기죠. 바로여기는 방례미 방례미 @ : 이주빈 기자 말고 누가 이것에 대해서 관심 갖거나 기록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없습니까? 일본에 계신 누구 한분이 관심 있죠 @ : 그거 결국 자기 일본사람들 취조 할려고 여기 우리나라분이 대학교수로 계시더라고요. 여자선생님인데 @ : 예, 돈 많이 엄청 많이 떨어 졌을 것 같은데 이 통나무 학교 비슷하게 배우는 데가 있더라고요. 거기 가서 직접 배워가지고 팀들 데리고 가서 직 접 짓더라고요. 이 고개를 넘어서 외진 일본사람들 다물러나고 부산사람들이 이쪽에 다시 자리를 잡게 된 거죠. 그래서 85년 까지 고래잡이를 했던 거죠. 이제 포경 금지 되니까 못 잡으니까 @ : 금지가 85년에 됐습니까? 85년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여기가 일본 신사마을 저쪽에 있다가 이쪽으로 옮겼어 옮겨가지고 교회 자리에 있다가 일로 왔다는 여기 고랫 배 선장 했던 분이 이집에 사셨는데 연세가 많이 되셔가지고 자 녀를 여기 인자 지금도 홈쁘라산이라 부르거든요 @ : 예? 무슨 산이요? 홈쁘라산이요. 홈쁘라 @ : 홈쁘라? 무슨 뜻이죠? 일본 신이라 던데 @ : 아 일본 신 신사가 여기 있어서 신사에서 모시던 신 이름이지 않을까 여기 주민들은 홈쁘라산이라고 부르는지 잘 모르죠. 일본말 인지도 잘 모르고 @ : 여기가 신사 자리입니까? 예 @ : 제가 교회서 하룻저녁 잤는데 교회에서요? 저기 호텔 뒤쪽으로 교회 있거든요 @ : 예 교회가 저기 신사가 있었다가 저쪽을 거쳐서 이쪽으로 왔다고 제가 얼핏 들었었거든요. @ : 아 저 교회 이름이 뭐죠? 예리 교회입니다. @ : 예리 교회 아 여가 예리 마을이고 예 여기는 인자 이 고개를 넘어서 밖 예리 여기 이쪽 안쪽에 골목길 여기가 옛날에 50년대60년대 주 시내였죠. 시내 여기는 다 바다였었고 @:아 여기가 술집이라든가 이 위쪽 골목부터 술집 @ : 지금 그 간판들 남아 있어요? 없죠. 지금 예전엔 여기 해안도로 없을 때는 저쪽 그 하얀 건물 그 산으로 해서 넘어 다녔어요. 그 리고 일단 넘어와야 여기가 예리 갔었고 또 여기서 넘어가고 60년대 후반사진 보니까 이길 없더라고요. @ : 그때 요리 넘어 다녔었는데 신사는 언제 없어졌습니까? 아마 해방되고 바로 없어지지 않았을까? 목포는 저 보존하다가 그 몇 년도 70년돈가 아니 아니 문화원 목포 문화원 지금 저 그 역전 거기요? @ : 아니 목포 시청으로 쓰던 옛날 문화원 옛날 문화원이요? @ : 옛날 문화원 그 뒤에가 신사죠 이 골목길하고 고래판장 여기가 하나의 루트가 되어가지고 그렇게 안내받고 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없고 @ : 이 고래 이야기를 재밌게 엮어 가지고 그쪽 집안도 고래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제가 고래 이야기를 많이 못 들어 봤는데 그쪽 집안이 저기 부모님이 고래 일도 하시고 @ : 고래가 좋은 컨텐츠에요. 들어보면 저런 건물은 좀 특이하게 생긴 거 같습니다, @ : 아 저 위에 밀집되어 있는 거 @ :그런 것이 일제 때 집일수도 있겠네요. 예 그대로 빼네. 가더라고요. 저거 그대로 해가지고 저기하고 여기다 헐어져버렸고 저기도 중간에 풍에 건물이 하나있어요 @ : 예 이 건물이 다 술집이었죠. 50년대 @ : 50년대 까지? 예 60년대 까지도 있었을 겁니다. 사진으로 나온 거는 50년대라 그러더라고요. @ : 그게 고래잡이랑 관련이 있겠구만요. 고래잡이 파시야 @ : 파시 60년대 고기 파시죠 봄철이니까 5월까지나 그 통영 저 뭐야 서피랑 동피랑 통영이 동피랑이랑 서피랑이 있는데 동피랑은 @ : 벽화마을 이런식 이예요. 이런식 인데 저렇게 다 벽화로 해가지고 커피숍이 이런 중간 중간에 있고 그런 여기도 그런 하겠는데 동선을 만들어주면 되는데 바닷길이 나눠 들어올 줄 몰라요. @ : 그러니까요 그럴려면 이야기가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여기로 좌우가 미장원이며 @ : 이야기가 중요합니다. 그 이야기 소스로 고래가 부족할거 같은데 그리고 동피랑은 그 위에가 그 동흔처럼 무가 하나있어요 그 신사자리 이런데다가 뭔가 정자나 이런 거 하나하고 전망대하고 @ : 예를 들면 이런 거를 하는 거죠 최근 몇 년까지만 해도 삼구 제가 어렸을 때 보고는 배에서 파는 물건 이런 걸를 많이 파는 겁니다. @ : 예 영상포 홍어거리도 이런 식으로 되있던 것을 지금 막 이제 홍어 특화로 해가지고 많이 고쳤 잖아요. 홍어도 상태를 만들어가지고 하더라고요. @ : 예 저기도 하나의 상태를 해가지고 하긴하는데 홍보가 잘 안되가지고 @ : 아 오히려 그 장단점들을 분석해가지고 적용하면 더 나을수 있죠. 아직 계발이 안 됩니까? @ : 개발이라기 보다도 적용 할 수 있죠 술집 같은 경우는 외지 사람들이 그때도 장악을 하고 있었죠 연평도라든가 위도 그쪽으로 왔다 갔 다 해야 되니까 그리고 인자 안쪽 동꼴이라 해가지고 @ : 동꼴 주민들은 안쪽에서 지금은 인자 일반 길이 날씨가 안 좋아서 묶인다거나 하룻밤 연장되면은 갈 곳 이 없어가지고 그분들이 이쪽으로 @ : 요것도 수 천개를 갖고 다니니까 한번 갔다 오면은 헝클어져 있으니까 가정마다 갔다 주고 이야기가 있겠는데요? 여기를 몽꼴이라고 @ : 몽꼴이요? 요 위에가 옥이라 해가지고 마을 빗재목이라 하거든요 @ : 빗재목, 영산도가 남쪽이잖아요 흑산도로 봤을 때 동쪽 이랬죠. @ : 아 동쪽입니까? 여기가 장도하고 홍도하고 서쪽에 있죠 @ : 그 사실을 장도 장도를 한번 밖에 못 가봤어요. 거기도 습져 가지고 이야기를 좀 만들 수 있을 거 같던데 그 공항 관련해서 흑산도 전체 적인 관광계획 부동계획을 보고해야 진도는 아예 건들지를 말자는 쪽으로 박 빼버렸더라고요. @ : 아하. 하하하, 근데 그 습지가 뭐 엄청 많이 알려졌잖아요. 지금 알려졌는데 그거를 또 스토리텔 링을 해가지고 그럼 일단은 접근성은 조금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접근하기가 힘든 거 같애. 배를 타고 여행을 오 지 않는 이상 접근은 힘들 거 같애, 그리고 대부분 단체로 여행을 오니까 @ : 저기까지 갈 일이 없겠죠. 예. 가고 싶어도 못가죠. @ : 지금 저게 영산론 가요? 예 @ : 배 타고는 막 이리 지나다니고 하는데 용머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쏙 튀어 나왔죠. @ : 예예 저기를 용머리라고 합니다. @ : 용머리? 저기는 무슨 이야기 없습니까? 이제 뭐 군데군데 이야기 거리 용굴도 있고 저기가 이제 공황이 들었다고 하죠. @ : 아 저기가 공황이에요? 반대쪽으로 쭉 해서 @ : 저 뒤쪽? 봉우리를 꺾고 여기 봉우리 @ : 아하 이제 그래가지고 한쪽으로 1200m 1200m? 그 경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아주 작은 섬을 다녀왔는데 근데 거기에 활주로가 있어요. 얼마 안되요. 이제 경비행기가 7, 8명 타는 비행기인데 고놈타고 거기를 착륙 하거든요? 저기 이렇게 한 바퀴 빙 돌아오는 게 아니라 내리는 거요? @ : 아니요. 내려요 그 섬에 그 작은 섬에 그 코딱지만 한 지금 여기 1200m도 뭐하네 마네 @ : 어차피 여기는 경비행기가 들어 올 거 아니에요? 여기는 이제 50인승이 되야 @ : 아하 19인승까지 비행기가 오는데 그것도 가능은 한데 너무 비싸요 그 비행기를 타고 우리가 무안까지 간다고 했을 때 비용이 편도가 한 10만원 정도 되블거든요. @ : 아하 그라믄 안맞다 그거죠 인제 무한 공항 가는데 10만원 돌아오는데 20만원 든다는 그러면 인제 50인 승 짜리는 다르죠 그럼 경쟁력 있는 거죠 7, 8 만원 되버리니까 @ : 아아 여기는 도로가 앞뒤로 연결되어 있고 중앙선 넘어로 바다를 배경으로 소가 퍼트려 놓은 모습이죠. 나름 귀한 풍경인데 @ : 예예. 아따 여기 이런 데가 있었네. 주민들이 저기에 국립공원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도저히 안 된다고 하니까 좀 현 지성이 없더라고요 근데 군수가 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추진하는데 근데 힘들 거 같고요. 여기는 인자 사람들이 산책을 나가더라도 그나마 전망이 좋죠. 저쪽하고 또 색다르더라고요. 앞뒤로 인자 터져 있어 가지고 @ : 아하 이쪽으로 이렇게 근데 일출이 여기서는 인자 계절별로 등산도 하고 이렇게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은 또 보기가 힘 들죠. 좁아가지고 @ : 이쪽으로 있잖아요. 예 경우에 따라서는 용머리 뒤쪽으로도 있고 요즘은 또 저쪽에서 뭐 하죠 @ : 여기가 완전 동쪽이구나. 여기를 오랜만에 오구나 @ : 아 예 (여자분) 그런데 유럽에 보면 이 지중해의 그런 집들하고 여기도 그런 풍경이 나올 수가 있는데 왜 에 거기는 아름다운데 여기는 @ : 굳이 이탈리아 이런 지중해 쭉 올라갈 때 일단은 허물어진 집들도 정제를 해야 하고 물통을 좀 없애야 하는데 @ : 아 물통들 네 저게 참 보기 싫더라고요. 지금은 상수도가 잘 되어 있거든요. @ : 아 그렇습니까? 그런데 이제 기존에 쓰던 거라 쉽게 못 없애죠. @ : 그러면 여기는 물이 어디서 오는 거예요? 그거는 지금 저수지가 3개가 있거든요. 2개 있었을 때는 힘들었어요. 길게는 5일 급수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5일 동안 먹을 물들을 다 비축해야 되는 거죠. 지금은 거의 안 끊기고 365일 잘 나와요. 수압 도 예전보다 쌔지고 @ : 그래도 옛날 생각이 있으니까 없애기는 어렵겠네요. 예 괜히 없앴다가 안 되니까 @ : 그 앞에 대둔도나 이런 쪽으로 다리 놓거나 이런 이야기들은 없죠? 저는 대둔도 쪽 사람들 만나면 그 얘기를 7년 전부터 했었거든요. 일주 도로 공사 전에 끝남과 동시 에 그것을 연계해서 그런 사업을 가져와야 하는데 그라면 거기도 그렇게 거리가 먼 거리가 아니거든 요? 그래서 큰 도로 안 필요하고 충분히 국가에서 해 줄만 하니까 그것을 어떻게 해달라고해도 섬이 있고 다닐 마을이 있는 게 단합이 잘 되거든요. 근데 마을이 서너개 있는 섬들은 단합이 잘 안됩니다. 서로 대장 할라고 하고 다 충돌 되고 홍도 일구 같은 경우는 사업이 잘 되지 않습니까?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사람들이 근데 흑산도다 이런 데는 단합이 잘 안됩니다. 자기주장을 펼치는데도 리더가 없어요 리더가 대둔도도 그렇더라고요 그쪽 다리는 저는 지금도 그쪽 사람들 만나면 얘기를 하는데 누가 이렇 게 나서서 정치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얘기하거나 그런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공항 때문에 공항이 들어서면 그것이 불가능 해질란가 몰라요. 근데 공항이 들어서면 철탑을 없애야 하니까 그 비용 이 들어가면 그것도 엄청난 비용인데 그 비용을 보태서 차라리 다리를 놔버리면 그쪽은 또 급수 사정 이 안 좋거든요. 그래서 전력 해결되지 급수 해결되지 이게 교통이 해결되지 그게 일사천리로 될 텐데 거기는 또 경제력이 엄청 나거든요 섬이 @ : 아 그래요? 예 가두리 아 가두리 원래 거기가 출발도 먼저 했고요. @ : 뭐가 그래요? 우럭하고 전복이죠. @ : 우럭? 전복? 예 거기가 인자 대둔도 사이에 작은 만이 형성되는데 번부다 가두리죠. 거기는 그라고 기업식이죠. 완전히 직원들이 수십명이 넘으니까 @ : 아 예. 다물도 저 끝터리 그 뾰족뾰족한 아름다운데 있잖아요. 뒤쪽으로요? @ : 예. 거기 정말 좋던데 흑산도도 유람선 코스가 좀 살아나야 되는데 예 이 홍도하고 패키지로 오다 보니까 유람선을 두 번 타는 게 부담스럽죠. 여행사끼리 경쟁도 해야 되니까 기본 패키지 안에 포함을 안 시켜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옵션으로 따로 추가 비용으로 해서 유람선을 타기에는 시간도 그라고 관광객들이 선택할 권한 이 없더라고요. @ : 홍도도 좋지만 다물도 뒤로 해가지고 하면 아주 사람들 기절 할 텐데 여기도 이제 유람선이 개인 유람선이라 그런 사업적인 좀 영업방침도 좀 그러고 차라리 홍도처럼 주민들을 이 여관이나 식당으로 손님들을 주주로 끌어 들어서 공동 사업체로 운영을 해야 하는데 개인 이 하다 보니까 그렇게 사업 확장을 안 하더라고요. 홍도도 그 주민들 주식회사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괜찮죠. 옛날에는 맨 싸우고 유람선을 그 때 당시에는 전부 개인이 운행 했거든요? 전부다 인제 개별 사장들 이었죠. 그래서 쾌속선이 목포서 도착 하면 서로 친인척인데 싸우고 난리 인거죠. 그라고 가격 은 가격대로 할인 해주고 50% 이상 할인해주고 그러고 보니까 막 엉망이었죠. 그런데 인자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전부다 합쳐 가지고 주식회사를 만든 거죠. 그래가지고 인자 배도 관광객 숫자에 맞춰 한척 이면 한척 두 척이면 두 척만 일주하고 나머지는 다 쉬죠. 그래서 지금은 인제 잘되죠. @ : 올해부터 그렇게 했어요? 아니오. 90년 2000년 2005년에 제가 홍도를 갔을 때 그렇게 시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2003, 4년 그 정도에 시작을 한 거 같아요. 그렇게 운영하면서도 외지에서 배가 한척 들어 온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또 발칵 뒤집어 졌죠. 그래서 3억인가를 주고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 배가 인제 제주도에 있 다는 말도 들었고 그래가지고 보냈는데 또 배가 한 척이 온 거에요. 그런데 그 배는 3년 전인가 2년 전 에 사고가 났었죠. 침몰해가지고 그래서 외지에서 오다보니까 홍도라는 게 섬에 가까이 유람선으로 오다 보니까 암초라든가 외지 선 장은 이런 게 서툴죠.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사고가 난거죠. 그래도 배는 또 일본에서 한 거라 가라앉 지는 않았더라고요. 근데 여기서 고래가지고 뭔 예리까지 묶어서 뭔 이야기 하나 하고 뭐 진리당은 대표적인 @ : 거니까 거기 하나 하고 그런데 여기 동선이 관광객이 대부분 여기서 묶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버스나 택시를 타고 일주를 하게 되면은 일주 루트에 당 여기는 들어가 버리고요. 근데 길가에서 차가 태워주는 경우가 거의 없어 요. 그냥 차에서 여기에 당이 있습니다. 하고 그냥 가버려요, 멈칫 하다가 가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접 근성이 당은 없어요. 일단 자기가 묵고 있는 숙소에서 거리가 좀 먼데 사람들이 일단 건너편 이다 보니까 거리 감각도 그렇고 접근성이 엄청 떨어져버려요. @ : 예. 거기 까지 갈려면. 자전거 같은 것은 빌려주나요? 빌려 주는 거 있어요. 그래서 인자 자전거 타고 건너편 마을 까지는 다녀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진 리당 같은 경우는 지금은 산책로가 되어 있고 또 그 옆에 철새 전시관도 있고 그러니까 @ : 아 전시관이 있습니까? 예. 바로 저기 저 건물 있죠. 저 건너편에 @ : 아 예예 저기가 인제 전시관이거든요. 저기랑 같이 어울려서 저 마을이 진리마을 이거든요? 마을 꼭대기로 올라가면 미술관도 있어요. @ : 아 그럽니까? 그래서 인자 거기도 또 하나의 루트가 되게 좋죠. 그런데 인자 거기서 묵은 사람들은 거기서 둘러 볼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인자 관광객이 거의 묵는 경우는 없죠. 호텔에서 묵는 건 가능한데 이제 누 가 안내해 준다거나 그런 프로그램도 없고 옛날에 내가 그 호텔에 한번 묵은 거 같은데 그러면 인자 호텔에 묵는 코스를 그려만 놔도 식사라던지 호텔에서 이제 둘러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죠. 여기서 묵는 손님들도 그래도 어슬렁 어슬렁 지금은 그래도 방파제 쪽으로 이렇게 다녀오는 경우 가 많아요. 그런데 인자 루트를 말하면 골목 넘어서 이렇게 가는 것도 괜찮죠. @ : 이따 우에 자전거 좀 빌려서 저기 갔다 와야겠다. 아 근데 당까지 올라가려면 자전거로 못 올라 가겠다. 힘든데 어디요? @ : 당이요 거기 비탈길이 짧으니까 끌고 가세요. 그리고 인자 당 밖 쪽으로 백수나무가 몇 년 안에 생길 거 같 더라고요? 빙 둘러 져가지고 @ : 미술관은 누구 특화된 미술관이에요? 그 박덕순 화백이라고 @ : 박덕순? 이따 거기도 한번 가봐야겠다. 여기서 활동하셨던 분인데 @ : 여기 출신이에요? 예 @ : 오호 학교에 계셨던 분인데 퇴직하시고 사모님이 아직 교단에 계신가 봐요. 나중에 퇴직하시고 @ : 아 예 거기도 인자 관광객들이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관광하시는 분들이 가끔 들리기는 하는데 @ : 그럼 인제 고기를 그 테마로 한 거 하나, 저쪽 진리당을 이야기 한 거 하나 그 정약전 거기는 무슨 얘기가 좀 있나요? 거기는 인자 마을에 마을과 하나의 동선으로 마을 자체로 마을에 숙박한 사람이 있으니까 차타고 가다가 한 20분 시간을 줘야 @ : 리조트나 팬션 같은데 살아야 예 리조트 제가 잘 아는 마을입니다. 부모님도 거기 계시고 @ : 아 거기 좋던데 그런데 외지여가지고 잘 안갑니다. 그러고 바닷가고 그런데 지금 광주 사람이 하는데 손님이 없어 가지고 밖에서 생활 하고 일 있으면 들어오고 주인이 세 번째 주인이에요. 그 정도 금방 제가 말씀드렸던 한 네 군데나 세군데 정도 스토리텔링을 또 어디 제가 모르는 곳 있 을까요? 여기서는 인자 예리하고 진리하고 따로 하기 에는 너무 가깝고 (바람 소리가 심해서 안 들림.) 주로 바닷가 그림을 많이 그려요. 이 바닷가 그 여기 잘 맞아가지고 화백이 그렸잖아요. 아주 유명해 요 거기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그런 식으로 만약에 미술관이 있다고 하니까 흑산을 여기를 특화해서 그 리는 누군가가 있다 라든가 아니면 이런 섬을 막 중심으로 해가지고 파랗게 이렇게 그린다든가 상당히 그러면 좋을텐데 우리 흑산은 영산로가 그려져 있고 사리 마을에는 학교가 있어서 학생들이 있고 그거를 이제 좀 퀄리티를 놓쳐버리면 이제 지저분해 지니까 그러면은 식사 같이 하시게요. @ : 예예, 그러면 우리는 자전거 빌려가지고 저쪽으로 쭉 돌아볼게요. 그러면 같이 빌리러 갈까요? @ : 아 그럴까요? 예예 @ : 시간 괜찮으시겠어요? 예예 @ : 여기는 학교가 중학교 까지 있는 건가요? 예예 @ : 다른 데는 고등학교가 다 예전에 생겼던데 오히려 여기가 낫죠. 장사나 이런 것들도 이쪽으로 오세요. 예예 여기 식당들은 주민들이 하는 식당들. 저기는 관광객들이 하는 식당들 @ : 그 외지에서 들어오는? 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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