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코드 :
    1-10_06_FOT_20160405_CSE_SGS_0002
    조사장소 :
    보성군 율어면 중앙노인당
    조사일 :
    2016. 4. 5 (화)
    제보자 :
    선규석, 75, 남, 국졸, 토박이
    조사자 :
    최성은
    구현상황
    율어 중앙노인당에서 구술자를 중심으로 청중이 4명 있으며 구술자가 말하는 도중에 청중들이 아는 것을 말하기도 했다.
    줄거리
    서동댁 유씨는 과부로 대부분 과부가 개가했는데 유독 개가하지 않고 독자 아들을 잘 키웠다.
    내용
    그런 분들이 다 고인 되불고 우리 어렸을 때 보면은 그래가지고 우리 마을에 시방 시방도 많이 똑똑한 분이 계시지만은 계시지만 그전에 그야말로 똑똑한 분들이 많이 계셨는데 다 돌아가셔 불고 그러고 그때 인자 어찌 그냐하믄 그때는 다 인자 묶인 사람이 도로 애기 한나 낳고 둘 낳고 그래갔고 혼자되야 부렀어그래야 다 인자. 그래가지고 그분들이 다 개가해가고 근디 한 분이 안가신 분이 있었어 다 개가해 가셨는디 거의다 개가해 한 분이 안갔고 중년에 돌아가셨는데 서동떡이라고 유씨여 그분이 한분 계셔갔고 청춘 과부로 되어가지고 그분은 아들 한나를 낳서 아들 한나를. 차 아들 꼭 한나. 아들을 낳고 중년에 그래갔고 아들이 장개를 가 갔고 아들을 하나 낳고는 또 그 사람도 중년에 그분도 아들도 고인 죽고 또 저 어머니도 이 근래에 돌아가시고 청춘 과부로 하늘 한나 낳고 거의다 개가해 갔는데 그 분 한분만 안 갔었어 그래서 중년에 즈그 동생이 살아있어 열녀비를 세워 주라고 내 그 말까지 조언했는데 아직도 손자가 그 마음을 알아 세울것입니다아마. 우리 마을에서 그분이 훌륭한 분이 있어요. 할머니가. 긍께 우리 마을이 참 우리 어렷을 때 봐도 훌륭한 분들이 많았어요 아조. <청중 : 아이구 그때는 동네가 우끈우끈했제. 젊은 사람들이. 저 지금 우리 동네에서 제일 인자 열 저 이기하라고 거가 제일 저> 대머리여 <청중 : 대머리고 이기하> <청중 : 이기하씨> <청중 : 그리고 인자 유병택이 이> 임봉조 <청중 : 이기하여 여름하(夏)자 하> <청중 : 이 여름하자 하> 임봉조 <청중 : 임봉조 아 김봉조> <청중 : 김봉조><청중 : 임봉조 아니라> 아니 임봉조 아니요 <청중 : 아니 김봉조> <청중 : 6.25사변때 거 이얘기 저얘기 할라고 하먼 내일까지도 다 못해>(짧게짧게 해야죠) <청중 : 여수반란사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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